주식회사 고래등WHALEBACK GROUP
2020년 한국 최초로 거울형 포토부스를 개발한 이후, 직접 겪은 문제를 사업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주식회사 고래등은 2020년 한국 최초로 거울형 포토부스를 개발하며 시작했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자기 모습을 거울로 확인하며 포즈를 잡을 수 있는 기기였고, 그때까지 국내에 없던 방식이었습니다.
기기를 직접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역이 늘었습니다. 무인으로 돌아가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키오스크와 자판기를 설계하게 됐고, 부품을 들여오려고 중국 공장과 거래하면서 소싱과 통역이 사업이 됐습니다. 기기를 관리할 소프트웨어가 필요해 직접 개발했고, 그 인력이 지금은 외부 고객사의 홈페이지와 앱, ERP를 만듭니다.
온라인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다뤄지는지 겪으면서 평판관리 서비스를 열었고, 상품을 팔면서 커머스를, 법률 문제를 겪으면서 변호사 사무실용 업무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아홉 개 사업이 각각 다른 시장을 향하지만, 전부 직접 겪은 문제에서 출발했다는 점은 같습니다.
기획부터 제조, 인증, 운영, 소프트웨어까지 한 회사 안에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기든 외부에 맡기지 않고 직접 고칩니다.
수치는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2020년 법인 설립 이후 제조에서 출발해 유통, 플랫폼, 소프트웨어로 사업을 넓혀 왔습니다.
대표이사 아래 9개 사업부문이 각각 독립된 브랜드로 운영되며, 법률·회계는 외부 전문 법인의 자문을 받습니다.
기업과 상업시설, 협회, 프랜차이즈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함께 일해 왔습니다. 장비를 설치해 운영 중인 곳과 사이트·시스템을 구축해 납품한 곳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각 사의 상호는 납품·설치 실적을 밝히기 위한 표기이며, 해당 기업의 추천이나 제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고래등은 법률·회계·제조·유통 영역에서 각 분야 전문 기업과 협력합니다. 아래 기업은 계열사가 아닌 독립 법인이며, 각자의 사업 영역에서 고래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계약 검토,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에 대한 자문과 사건 연계를 담당합니다.
결산과 세무, 내부 관리 체계에 대한 자문을 담당합니다.
무인 리테일 매장 운영과 콘텐츠 유통 분야의 협력사입니다. 고래등이 제조·인증한 키오스크와 자판기가 해당 채널에서 운영됩니다.
위 기업은 주식회사 고래등의 계열사가 아니며, 각 사의 사업 실적은 해당 법인에 귀속됩니다.
| 법인명 | 주식회사 고래등 |
|---|---|
| 설립 | 2020년 |
| 영문 표기 | WHALEBACK GROUP |
| 임원 | 대표이사 최진희 · 경영대표 겸 그룹총괄이사 진우재 |
| 사업자등록번호 | 181-87-02614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22-서울강서-0848호 |
| 보유 인증 | 등록 특허 4건 · 방송통신기자재 적합등록 4건 · PSE(일본) · FCC(미국) 적합성 선언 |
| 운영 브랜드 | 웨일가드 · 미러포토부스 · 위드메모리 · 소송가드 · Kpoppoca · 럭스온 LUXON · 고래등 하드웨어 · 고래등 차이나 · k-ready · 고래등솔루션 |